16유형 궁합
무료. 가입 없음. 저희는 입력한 정보를 받지 않아요.
두 사람의 정보는 이 링크 안에 담겨 왔어요. 저희에게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았어요.
이 링크를 열 수 없어요
다시 보내 달라고 하거나, 내 정보로 새로 시작해 보세요.
빠른 궁합 보기
내 유형과 상대 유형을 누르면 바로 결과가 나와요.
실제 점수로 제대로 비교하기
약 6분짜리 검사를 하고 상대에게 링크를 보내세요. 상대가 자기 휴대폰으로 검사하면, 두 사람의 점수가 닮은 곳과 가장 다른 곳을 함께 볼 수 있어요.
- 문항 40개
- 약 6분
- 무료, 가입 없음
공개 도메인 빅파이브 문항(IPIP)을 바탕으로, 공개된 성인 32만 128명의 데이터와 비교해 점수를 내요. 네 점수로 네 글자가 정해지고, 다섯 번째 점수는 마음의 안정감을 보여 줘요.
답변은 이 페이지 안에서만 쓰이고,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.
각 문장이 평소의 나와 얼마나 비슷한지 골라 주세요. 되고 싶은 모습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기준으로 답해 주세요.
내가 먼저 말을 거는 편이다.
키보드 1~5로 답하고, Backspace로 이전 문항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.
40문항에 모두 답했어요.
한 번만 더 해 볼까요?
두 사람의 결과
닮은 점 3가지
가장 큰 차이
두 사람을 위한 팁
다섯 점수 나란히 보기
나의 결과
나의 유형
연한 글자는 기준점까지 답 하나 차이도 안 나는 글자예요. 어느 쪽도 될 수 있어요.
중간에 가까운 글자
네 글자를 만든 점수
막대는 0부터 100까지예요. 가는 선이 기준점(공개 데이터의 평균)이에요.
다섯 번째 척도: 안정 점수
네 글자에는 들어가지 않지만,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식을 보여 주는 점수로 누군가와 비교할 때도 쓰여요.
다른 검사와 다르다면
이 네 글자는 빅파이브 점수로 정해요. 그래서 다른 16유형 검사와 특히 F/T, J/P에서 다를 수 있고, 다시 하면 바뀔 수도 있어요. 글자보다 막대가 더 많은 걸 알려 줘요.
점수 계산법
다섯 척도마다 8개의 문장이 있고, 그중 절반은 반대로 쓰인 문장이에요(이런 문장은 답을 뒤집어 계산해요). 답의 평균을 1~5 범위에서 0~100으로 늘려 표시해요. 글자를 나누는 기준점은 공개된 성인 32만 128명 데이터(Kajonius and Johnson, 2019)에서 같은 종류 문장의 평균이에요. 영어로 된 한 표본이라 기준점은 참고용으로 봐 주세요. 기준점까지 답 하나 차이도 안 나는 글자는 두 가지를 함께 보여 줘요.
기준점 데이터: Kajonius & Johnson (2019), Europe's Journal of Psychology 15(2), 260-275, Table A1. 표본: 미국 온라인 응답자 32만 128명(여성 60%, 평균 28세). 논문 보기(오픈 액세스, 영어)
문항: 공개 도메인인 국제 성격 문항 풀(IPIP)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이에요.
상대 유형을 안다면
상대의 네 글자와 나의 실제 점수로 바로 빠르게 비교해요. 제대로 비교하려면 상대에게 링크를 보내 보세요.
나 + 그 사람
연인, 친구, 가족에게 링크를 보내 보세요. 상대가 자기 휴대폰에서 정보를 입력하면 두 사람이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볼 수 있어요.
링크를 받은 사람과 보낼 때 쓰는 앱은 내용을 읽을 수 있어요. 공개적으로 올리려면 링크 대신 카드를 공유하세요.
유형별로 보기
유형을 고르면 그 유형의 특징과 잘 맞는 유형을 볼 수 있어요.
비교하는 방법
유형(네 글자)끼리 비교할 때
순위를 정하는 법: 보는 방식(N/S)이 같으면 2점, 결정하는 방식(F/T)이 같으면 1점, 에너지(E/I)가 반대면 1점, 계획 방식(J/P)이 반대면 1점이에요. 4~5점은 ‘자연스럽게 잘 맞는’, 2~3점은 ‘적당히 잘 맞는’, 0~1점은 ‘노력이 필요한’ 조합이에요. 점수가 같으면 N/S, F/T, E/I, J/P 순서로 조건을 만족하는 쪽을 위에 두었어요.
네 글자로 보는 대략적인 기준이에요. 같은 유형이어도 실제 점수는 사람마다 많이 다르고, 어떤 조합도 잘되거나 안되는 게 정해져 있지 않아요. 두 사람의 실제 검사 결과로 비교하면 더 정확해요.
두 사람의 검사 결과로 비교할 때
안정 점수까지 다섯 점수를 모두 비교해요. 차이가 20점 이내인 척도는 ‘닮았다’고 봐요. 가장 가까운 세 가지, 가장 다른 한 가지, 그리고 두 사람을 나타내는 한마디를 보여 줘요.
단어를 정하는 방법: 차이가 20점 이내인 척도가 4~5개면 ‘아주 닮은 사이’, 2~3개면 ‘서로 채워 주는 사이’, 0~1개면 ‘달라도 잘 맞춰 갈 수 있는 사이’예요. 단, 평균 차이가 40점 이상이면 ‘정반대’예요.